[신화망 베이징 7월13일] 중국 응급관리부에 따르면 12일 국가방재(防災)∙감재(減災)∙구재(救災)위원회 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태풍 ‘바비’의 영향에 대응해 저장(浙江)성, 톈진(天津), 안후이(安徽)성 등지의 홍수∙태풍 대비 및 구호 업무 수요에 따라 국가식량물자비축국과 이들 지역에 접이식 침대, 타월모포, 여름 이불, 매트, 가정용 비상구호 키트 등 중앙 구호물자 7만 점을 보내 이재민 긴급 대피와 구호∙구조 작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