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7월1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킹파드석유광물대학(KFUPM) 학생 6명이 톈진(天津)에 위치한 중국해양석유공정회사(COOEC)에서 두 달간의 하계 인턴십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전공 분야와 연계해 해양 석유·가스 엔지니어링 설계와 프로젝트 관리 등 전공 내용을 배운다.
지난 4일 하계 인턴십에 참여한 사우디아라비아 학생들이 톈진시 황야관(黃崖關) 만리장성 관광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6.7.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