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닝 7월13일]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 헝저우(橫州)시와 빈양(賓陽)현 일부 향진(鄉鎮)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업·사회단체·자선가들의 지원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12일 광시 난닝시 자선총회에서 자원봉사자가 막 도착한 구호물자를 등록하고 있다. 2026.7.12

12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자선총회에서 자원봉사자가 구호물자를 옮기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