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더링하 7월12일] 칭하이(青海)성 하이시(海西)멍구(蒙古)족짱(藏)족자치주 더링하(德令哈)시의 화뎬(華電)더링하 100만㎾(킬로와트)급 태양광·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와 3MW(메가와트)급 태양광 수소 생산 프로젝트는 현지 '사고황(沙戈荒,사막·고비·황무지)' 지역의 녹색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고 있다. 누적 발전량은 이미 40억㎾h(킬로와트시)를 넘어섰다.
8일 화뎬더링하 100만㎾급 태양광·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및 3MW급 태양광 수소 생산 프로젝트 기지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드론에 담았다. 2026.7.9

8일 칭하이(青海)성 하이시(海西)멍구(蒙古)족짱(藏)족자치주 더링하(德令哈)시의 화뎬(華電)더링하 100만㎾(킬로와트)급 태양광·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및 3MW(메가와트)급 태양광 수소 생산 프로젝트 기지에서 작업자가 에너지 저장 발전소를 점검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