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미국 측 호위 받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최근 사흘간 70척에 그쳐-Xinhua

(뉴스 번역) 미국 측 호위 받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최근 사흘간 70척에 그쳐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06 16:03:46

편집: 朴锦花

近三日美方护航通过霍尔木兹海峡的船舶仅70艘

미국 측 호위 받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최근 사흘간 70척에 그쳐

지난달 20일 오만 북부 소도시 카사브에서 촬영한 호르무즈 해협.

 

由美国主导的联合海上信息中心5日公布的数据显示,7月2日至4日的72小时内,由美方护航通过霍尔木兹海峡的商船合计70艘,通航规模远低于冲突前日均138艘的平均水平。

미국 주도의 합동해상정보센터(JMIC)가 지난 2~4일 72시간 동안 미국 측 호위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상선이 총 70척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충돌 이전 하루 평균 통항량인 138척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公告将霍尔木兹海峡全域威胁等级评定为“较高”。伊朗伊斯兰革命卫队持续对过境商船开展甚高频无线电喊话、无人机抵近侦察与跟踪监视,对海峡航道实施常态化管控;持续开启船舶自动识别系统信号的船舶,可能收到要求改道至伊朗管控航道的喊话警示。

해당 공고는 호르무즈 해협 전역의 위협 등급을 '상당' 수준으로 평가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통항 상선을 대상으로 초단파 무선 전화, 드론 근접 정찰과 추적 감시를 이어가며 해협 항로에 대한 상시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신호를 계속 켜둔 선박은 이란 통제 항로로 우회하라는 경고를 받을 수 있다.

 

公告还说,海峡水域仍存在水雷风险,相关扫雷勘测作业正在全域开展;全域对全球导航卫星系统的干扰常态化,将持续对船舶航行安全构成隐患。

공고는 해협 수역에 기뢰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며 관련 기뢰 제거를 위한 탐색 작업이 전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역에서 글로벌항법위성시스템(GNSS) 교란이 상시적으로 발생해 선박 항행 안전에 지속적인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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