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7월6일] 중국 정부가 베네수엘라에 지원하는 1차 긴급 인도주의 지진 구호물자가 5일 밤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1차 지원 물자는 총 80여t(톤)으로 발전기 20대, 정수차 8대, 소독기 200대, 태양광 조명장비 200세트, 텐트 1천700여 동, 담요 6천700여 장 등이 포함됐다.
이날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서 촬영한 중국 정부의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물자. 2026.7.5

5일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에서 중국 정부가 베네수엘라에 지원하는 1차 긴급 인도주의 지진 구호물자를 항공기에 적재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