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항저우 7월26일] '제34회 전국도서교역박람회'가 24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개막했다. 1천여 개 전시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선 온·오프라인으로 약 100만 종의 도서가 전시·판매되며 각종 독서 행사도 진행된다.
이날 충칭(重慶) 전시구역을 둘러보는 관람객들. 2026.7.24

24일 '제34회 전국도서교역박람회' 충칭(重慶) 전시구역에서 문화콘텐츠 상품을 고르는 관람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