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칭다오 7월26일]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공청단) 칭다오(青島)시위원회 등이 공동 주최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24일 시작됐다. 쓰촨(四川)성, 장쑤(江蘇)성, 안후이(安徽)성, 랴오닝(遼寧)성 등지에서 온 280여 명의 어린이들이 칭다오시 17개 쉼터에서 외지 근로자로 일하는 부모들과 재회했다. 또 다양한 특색 수업과 주제별 현장학습에 참여하며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냈다.
이날 자원봉사자가 아이들과 로봇을 조립하고 있다. 2026.7.24

24일 어린이들이 과학기술 체험구역에서 로봇을 조작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