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징더전 쉬자가마 점화식-Xinhua

中 징더전 쉬자가마 점화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26 08:20:34

편집: 朴锦花

25일 도공이 가마에 장작을 넣고 있다.

[신화망 중국 징더전 7월26일] 25일 장시(江西)성 징더전(景德鎮)시 타오양리(陶陽里) 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쉬자가마(徐家窯)에서 불지피기 행사가 열렸다.

쉬자가마는 징더진(景德鎮)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잘 보존돼 있으며 가장 큰 장작 가마터다. 쉬자가마의 장작가마 점화는 징더전 전통 도자기 가마 작업장 건축기술과 수작업 도자기 소성기술을 전승하는 것이자 징더전 도자기 산업 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이기도 하다.

이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에서 열린 회의에서 '징더전(景德鎮) 수공업 도자기 산업 유적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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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장시(江西)성 징더전(景德鎮)시 타오양리(陶陽里) 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쉬자가마(徐家窯)에서 불지피기 행사가 열렸다.

쉬자가마는 징더진(景德鎮)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잘 보존돼 있으며 가장 큰 장작 가마터다. 쉬자가마의 장작가마 점화는 징더전 전통 도자기 가마 작업장 건축기술과 수작업 도자기 소성기술을 전승하는 것이자 징더전 도자기 산업 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이기도 하다.

이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에서 열린 회의에서 '징더전(景德鎮) 수공업 도자기 산업 유적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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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장시(江西)성 징더전(景德鎮)시 타오양리(陶陽里) 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쉬자가마(徐家窯)에서 불지피기 행사가 열렸다.

쉬자가마는 징더진(景德鎮)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잘 보존돼 있으며 가장 큰 장작 가마터다. 쉬자가마의 장작가마 점화는 징더전 전통 도자기 가마 작업장 건축기술과 수작업 도자기 소성기술을 전승하는 것이자 징더전 도자기 산업 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이기도 하다.

이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에서 열린 회의에서 '징더전(景德鎮) 수공업 도자기 산업 유적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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