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지위안 6월28일] 지난 22일부터 2026년 황허(黃河) 홍수 대비 물 및 토사 조절 작업을 시작한 이후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의 방류량이 점차 늘면서 거대한 물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27일 황허 샤오랑디 수리허브 경관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6.27

27일 관광객들이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 경관을 감상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 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6-28 13:20:30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지위안 6월28일] 지난 22일부터 2026년 황허(黃河) 홍수 대비 물 및 토사 조절 작업을 시작한 이후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의 방류량이 점차 늘면서 거대한 물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27일 황허 샤오랑디 수리허브 경관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6.27

27일 관광객들이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 경관을 감상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 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