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6월28일] '시짱(西藏)자치구 장애인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작품전'이 26일 베이징 고궁박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탕카(唐卡·짱족 전통 미술 작품)·짱(족)식 수공예품, 무형문화유산 제품, 민족 문화창의 등 약 100점의 우수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관람객들이 작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6.27

26일 장애인 수공예 장인이 '시짱(西藏)자치구 장애인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작품전'에서 탕카(唐卡·짱족 전통 미술 작품) 제작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