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칭 6월28일] 26일 '제44회 중국 국제재활보조기기산업·국제복지로봇박람회'가 충칭(重慶)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재활' 트렌드에 맞춰 중국 국내외 수백 개 업계 선도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박람회 현장에서 치료 장비를 체험하는 관람객. 2026.6.26

26일 충칭(重慶)국제박람센터에서 관람객이 팔 기능 재활을 위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