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중·한·일 전문가, 포스트 코로나19 협력 방안 모색

징쥐 ‘사로화우’ 란저우서 공연

4월 12일 저녁, 2019년 ‘춘뤼룽위안(春綠隴原,간쑤에 봄빛 완연하다)’ 문예공연의 한 레퍼토리로서 간쑤(甘肅)성 경극단이 연출한 대형 경극 ‘사로화우’가 간쑤 란저우(蘭州) 황허(黃河)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실크로드의 꽃비’ 란저우 여행버전 초연

25일 저녁 ‘실크로드의 꽃비(絲路花雨)’ 란저우 여행버전이 란저우시 황허극장에서 처음 공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