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징 7월27일] 2026 시즌 장쑤(江蘇)성 도시 축구 리그가 한창인 가운데, 관객들은 '쑤차오(蘇超·장쑤성 도시 축구 리그)' 경기뿐 아니라 축구 팬을 위한 플리마켓과 지역별 문화관광 행사도 함께 즐기며 특색 있는 한여름의 야간 경제를 만끽하고 있다.
사람들이 25일 저녁 장쑤성 타이저우(泰州)시 완샹청(萬象城)에서 '쑤차오' 창저우(常州)팀과 타이저우팀의 경기 생중계를 관람하고 있다. 2026.7.25

25일 저녁 장쑤(江蘇)성 창저우(常州) 문화광장에서 열린 플리마켓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 시즌 장쑤성 도시 축구 리그가 한창인 가운데, 관객들은 '쑤차오(蘇超·장쑤성 도시 축구 리그)' 경기뿐 아니라 축구 팬을 위한 플리마켓과 지역별 문화관광 행사도 함께 즐기며 특색 있는 한여름의 야간 경제를 만끽하고 있다. 2026.7.2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