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닝 7월10일] 올해 10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광시(廣西) 곳곳에 극심한 폭우가 쏟아져 각종 피해가 잇따랐다. 수만 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으며 구조 작업이 긴박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피해 복구 작업도 순차적으로 시작됐다.
9일 광시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헝저우(橫州)시 윈뱌오(雲表)진에서 사람들이 침수 피해 거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7.9

9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헝저우(橫州)시 윈뱌오(雲表)진에서 작업자가 침수됐던 거리에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