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7월9일] '세계수의 꼭대기에서: 아메리카 고대 문명' 전시가 8일 상하이박물관 인민광장관에서 열렸다. 전시회는 '신성한 공간'과 '황금 제국' 두 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멕시코, 페루, 중국 문화·박물관 기관이 소장한 1천129세트, 약 3천 점에 달하는 진귀한 문물을 선보인다.
이날 관람객들이 '신성한 공간' 전시구역에서 전시품을 촬영하고 있다. 2026.7.8

8일 '신성한 공간' 전시구역에서 촬영한 대형 가면(왼쪽).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