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한 7월9일] 8일 폭우가 내리면서 창장(長江) 우한(武漢) 구간의 수위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 창장 한커우(漢口) 관측소의 수위가 25.11m를 기록하며 경계수위를 0.11m 초과하자 우한시 당국은 창장 양안의 제방을 순찰하며 수위 변화를 주시하고 시민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경계구역을 설정하는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
이날 창장 강물이 후베이(湖北)성 우한시 우칭(武青)제방 난간까지 차오른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7.8

8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우칭(武青)제방의 수위를 살펴보는 홍수 대응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