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도쿄 7월9일] 8일 일본 리서치 업체인 도쿄상공리서치(TS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일본 전역에서 부채액이 1000만 엔(1달러는 약 162엔) 이상인 기업 5천346개가 파산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늘어났으며 5년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일본의 기업 파산 건수가 5천 건을 넘어선 건 12년 만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09 17:06:59
편집: 朴锦花
[신화망 도쿄 7월9일] 8일 일본 리서치 업체인 도쿄상공리서치(TS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일본 전역에서 부채액이 1000만 엔(1달러는 약 162엔) 이상인 기업 5천346개가 파산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늘어났으며 5년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일본의 기업 파산 건수가 5천 건을 넘어선 건 12년 만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