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朗外长:若威胁持续,不会启动最终协议谈判
이란 외무장관 "위협 지속되면 최종 협의를 위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
지난 6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 참가한 민중들.
伊朗外长阿拉格齐7日在社交媒体上发文说,伊朗人民和武装部队不惧怕任何威胁。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 국민과 무장 부대는 어떠한 위협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阿拉格齐在参加伊朗已故最高领袖阿里·哈梅内伊的葬礼后,在社交媒体上写道:“数百万自豪的伊朗人民团结一致,共同缅怀哈梅内伊及其不朽的遗产。”
아라그치 장관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한 후 소셜미디어(SNS)에 "수백만 명의 자랑스러운 이란 국민들이 단결해 하메네이와 그가 남긴 불멸의 유산을 함께 추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阿拉格齐还说:“伊美谅解备忘录第13条非常明确:只要对伊朗的威胁持续存在,就不会启动达成最终协议的谈判。请信守承诺。”
그는 "이란과 미국이 서명한 양해각서(MOU) 제13조는 이란에 대한 위협이 지속되는 한 최종 협의를 위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면서 "약속을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