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한 8월2일] 중국 최초 굴폭기(BBM) '샹룽(翔龍)호'가 1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중톄커궁(中鐵科工)그룹 장샤(江夏)제조기지에서 출하됐다. 전체 길이 70m, 굴진 직경 4.55m, 전체 무게 약 400t(톤)에 달하는 샹룽호는 터널 굴착과 발파 공법을 결합한 장비로 복잡한 지질의 터널 시공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쟝사제조기지에서 출하된 굴폭기 '샹룽호'를 드론에 담았다. 2026.8.1

중국 최초 굴폭기(BBM) '샹룽(翔龍)호' 제조 참여 기술자들이 1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중톄커궁(中鐵科工)그룹 장샤(江夏)제조기지에서 열린 출하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