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칭다오 5월23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스난(市南)구는 지난달 '청춘 소상점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청년 창업자가 운영하는 이색 매장을 육성·지원했다. 세비 감면, 교육·지도, 플랫폼 구축, 홍보 등 정책을 통해 창업 문턱을 낮추고 청년 창업자의 애로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21일 한 가이드가 관광객들을 이끌고 스난구의 한 '청춘 소상점'을 지나고 있다. 2026.5.21

21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스난(市南)구의 한 이색 상품 매장 운영자(왼쪽)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