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성 청두, '세계 시장 대화' 열려..."도시 간 소통 중요" (01분06초)
'2026 세계 시장 대화'가 13~15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협력, 문화 교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강조했다.
[바르트 네벤스, 벨기에 플랑드르브라반트주 부주지사] "오늘날 다수의 도시와 지역은 같은 문제들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적인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지역 간 대화가 중요한 이유죠. 좋은 아이디어는 적합한 파트너를 만났을 때 더 빠르게 진화합니다."
[올리버 코파드, 영국 사우스요크셔시 시장] "도시 지도자로서 우리는 문화를 당연시해서는 안 됩니다. 문화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지역은 물론 국경과 문화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게오르기오스 콘스탄티노스 야나로스, 그리스 아테네시 부시장] "이것이야말로 도시 간 우정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우리 문화는 훠궈와 같습니다. 각 도시의 고유한 특색, 창의성, 라이프스타일이 한데 어우러져 진정한 교류의 장이 만들어집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청두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