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탕산 5월18일] 17일 40만t(톤) 브라질 철광석을 가득 실은 '위안젠하이(遠見海)호'가 허베이(河北)항구그룹 탕산(唐山)항 차오페이뎬(曹妃甸)항구에 무사히 접안했다. 이로써 차오페이뎬항구에서 40만t급 초대형 광석 운반선 직항 및 직접 접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예인선의 도움을 받아 차오페이뎬항구 광석부두로 향하는 '위안젠하이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5.17

17일 예인선의 도움을 받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탕산(唐山)항 차오페이뎬(曹妃甸)항구 광석부두에 정박한 '위안젠하이(遠見海)호'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