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쥐룽 5월18일] 17일 난징(南京)사범대학, 장쑤(江蘇)대학 등에서 공부 중인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은 장쑤성 쥐룽(句容)시 바이투(白兔)진 일대를 찾아 다예사(茶藝師)의 지도 아래 찻잎 수확과 제다(製茶) 과정을 체험하고 다도를 배우며 중국 차 문화의 매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외국인 유학생들이 쥐룽시 소재 장쑤 차박물원에서 다도를 배우고 있다. 2026.5.17

외국인 유학생들이 17일 장쑤(江蘇)성 쥐룽(句容)시 바이투(白兔)진의 한 차밭에서 차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난징(南京)사범대학, 장쑤대학 등에서 공부 중인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은 장쑤성 쥐룽시 바이투진 일대를 찾아 다예사(茶藝師)의 지도 아래 찻잎 수확과 제다(製茶) 과정을 체험하고 다도를 배우며 중국 차 문화의 매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2026.5.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