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탕산 5월17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차오페이뎬(曹妃甸) 습지에서 서식 중인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황새가 번식기를 맞았다. 현재 40여 쌍의 황새가 습지 철탑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다.
16일 차오페이뎬 습지 철탑에 마련된 인공 둥지에서 새끼를 돌보고 있는 황새 한 쌍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5.17

16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차오페이뎬(曹妃甸) 습지 철탑 둥지에서 노니는 황새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