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11일] '2026년 원명원(圓明園) 신춘(新春) 유원회(遊園會)'가 7일 열렸다. 올해 원명원은 왕실 정원의 전통 '꽃 축제'를 현대 생활과 접목해 고대 정원과 문화 예술, 춘절(春節·음력설) 체험형 프로그램을 깊이 결합한 새로운 유원회를 선보인다. 신춘 유원회는 오는 3월 3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서예가가 원명원 하이탕(海棠) 서원에서 방문객들에게 '복(福)'자와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을 써서 선물하고 있다. 2026.2.7

7일 직원이 원명원(圓明園) 문화창의 전시관에서 말 모양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