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뤄양 2월 11일] 말의 해를 맞아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에서 당삼채(唐三彩) 소성 기법과 청동기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말을 테마로 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소득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
9일 뤄양시의 한 마을에서 당삼채 말을 제작하는 주민. 2026.2.10pagebreak

지난 8일 허난(河南)성 이촨(伊川)현의 한 청동마을에서 청동 말을 제작하는 작업자.
말의 해를 맞아 허난성 뤄양(洛陽)시에서 당삼채(唐三彩) 소성 기법과 청동기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말을 테마로 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소득 증대에도 일조하고 있다. 2026.2.1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