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0일] 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본격적인 '금빛' 사냥에 나섰다.
독일의 필립 레이먼드 선수가 9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개인 노먼힐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 중 힘차게 날아오르는 레이먼드 선수. (사진/신화통신)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 선수가 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천m 결승전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뒤를 이어 네덜란드의 펨케 콕, 일본의 다카기 미호 선수가 각각 은과 동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 후 세레머니하는 유타 레이르담 선수. (사진/신화통신)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열연을 펼치는 한국의 임해나(왼쪽)와 취안예(全曄) 선수. (사진/신화통신)중국의 구아이링(谷愛凌) 선수가 9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서 세레머니하는 구아이링 선수. (사진/신화통신)9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거머쥔 일본의 무라세 코코모 선수가 기량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경기가 9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스위스 2팀의 프란요 폰 알멘(오른쪽 첫째)와 탕기 네프(오른쪽 둘째), 그 뒤를 이어 은메달을 획득한 스위스 1팀(왼쪽 첫째∙둘째)과 동메달을 목에 건 오스트리아 1팀(오른쪽 셋째)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메달 획득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루지 여자 1인승 경기가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왕페이쉬안(王沛宣) 선수가 1차 시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