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장애인AG] 최상의 기량 뽐내며 금빛 사냥 나선 각국 선수들-Xinhua

[항저우 장애인AG] 최상의 기량 뽐내며 금빛 사냥 나선 각국 선수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3-10-27 07:43:01

편집: 朴锦花

[신화망 항저우 10월27일] '제4회 항저우(杭州)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뽐내며 금빛 사냥에 나섰다.

'제4회 항저우(杭州)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여자 단식 CLASS 5 결승전이 25일 펼쳐졌다. 중국의 판자민(潘嘉敏)이 3:2로 장볜(張變)을 이기고 금메달을 거머줬다. 이날 금메달의 판자민(왼쪽부터), 은메달의 장볜(중국), 동메달의 문성혜(한국)∙강외정(한국)이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남자 개인 BA 론볼 결승이 25일 열렸다. 중국의 웡페이뱌오(翁飛彪)가 8:7로 인도네시아아 선수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 중인 웡페이뱌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저우훙좐(周洪轉)이 25일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육상 여자 800m T53 결승전에서 1분49초51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양훙(楊洪)이 25일 남자 200m 개인 혼영 SM6 결승에서 2분37초53의 성적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환호하고 있는 양훙. (사진/신화통신)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역도 여자 79kg급 경기가 26일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쉬리리(徐立立)가 135kg을 들어 올려 아시안패러게임 역대 신기록을 깨고 1위에 올랐다. 이날 쉬리리가 경기를 마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사이클 여자 C4-5 타임레이스에서 중국의 리샤오후이(李肖輝)와 지쯔셴(季子賢)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이날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사이클 여자 C4-5 타임레이스가 춘안(淳安) 제서우(界首)체육센터 도로 사이클 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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