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싱안맹 7월30일] 여름철을 맞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국가삼림공원에 녹음이 우거지면서 원시림, 화산 용암 등 이색적인 경관을 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아얼산국가삼림공원 두쥐안후(杜鵑湖). 2026.7.29

28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국가삼림공원의 풍경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여름철을 맞아 아얼산국가삼림공원에 녹음이 우거지면서 원시림, 화산 용암 등 이색적인 경관을 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7.2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