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朗普:美以在伊朗问题上存在分歧
美 트럼프 "이란 문제에서 이스라엘과 의견 차이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미국을 방문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해 9월 29일 미국 백악관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 공보실 제공)
美国总统特朗普27日说,他在伊朗问题上与以色列总理内塔尼亚胡的立场“有一些分歧,但总体来说非常接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이란 문제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지만 상당히 가까운 입장"이라고 밝혔다.
内塔尼亚胡当地时间27日抵达美国,预计28日在白宫与特朗普举行会谈。白宫发布的消息显示,他将与特朗普讨论伊朗战事、有关以色列与阿拉伯国家关系正常化的“亚伯拉罕协议”,以及美以和黎巴嫩先前达成的三方框架协议进展。
27일 미국에 도착한 네타냐후 총리는 28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한다. 백악관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관계 정상화와 관련된 '아브라함 협정' 및 미국∙이스라엘∙레바논이 앞서 합의한 3자 프레임워크의 진전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据美国全国广播公司新闻台报道,这是自6月1日特朗普被曝在电话中称内塔尼亚胡“疯了”后,两人首次进行面对面会谈。
미국 NBC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지난달 1일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통화에서 네타냐후 총리를 "미쳤다"고 말한 뒤, 두 사람 사이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면 회담이다.
内塔尼亚胡26日接受美国福克斯新闻频道采访时说,他希望在即将举行的会谈中了解特朗普对下一步行动的考虑。
네타냐후 총리는 26일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진행되는 회담에서 차기 행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美国目前已暂停空袭伊朗。特朗普27日说,他决定暂停对伊朗的打击,以便再给谈判一次机会,如果外交努力失败,美国“将恢复非常强有力的军事行动”。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이란과의 협상에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잠시 중단했다며 외교적 노력이 실패한다면 미국은 "매우 강력한 군사행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