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7월28일]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의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맞이해 고궁(故宮), 중국국가박물관, 정양먼(正陽門), 셴눙탄(先農壇) 등 세계유산이 일반 시민에게 개방됐다.
27일 고궁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 2026.7.27

한 관광객이 27일 정양먼(正陽門) 성루에서 가상현실(VR) 체험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28 15:55:24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7월28일]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의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맞이해 고궁(故宮), 중국국가박물관, 정양먼(正陽門), 셴눙탄(先農壇) 등 세계유산이 일반 시민에게 개방됐다.
27일 고궁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 2026.7.27

한 관광객이 27일 정양먼(正陽門) 성루에서 가상현실(VR) 체험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