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징 7월 28일]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 다펑(大豐) 사불상(麋鹿·미록) 국가급 자연보호구의 통계에 따르면 40년에 걸친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통해 최근 보호구 내 사불상 개체 수가 8천800마리를 넘어섰다. 그중 야생 개체는 4천 마리 이상으로 집계됐다.
27일 다펑 사불상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한가롭게 거니는 사불상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7.27

27일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 다펑(大豐) 사불상(麋鹿·미록)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포착한 사불상 무리.
다펑 사불상 국가급 자연보호구 통계에 따르면 40년에 걸친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통해 최근 보호구 내 사불상 개체 수가 8천800마리를 넘어섰다. 그중 야생 개체는 4천 마리 이상으로 집계됐다. 2026.7.2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