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청소년, 中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서 깊은 인상 (01분13초)
최근 미국 청소년들이 중·미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테크 기업과 학교, 공원,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중국의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면모를 체험했다.
[에버렛 닉식, 미국 학생] "다른 나라를 방문해 그곳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접하고 음식, 음악, 춤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체험이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프란체스카 아빌라, 미국 학생] "많은 중국 학생과 교류하며 중국어를 연습했고,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와 전통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 일을 하거나 공부할 기회가 생기면 이곳에 다시 오고 싶어요. 정말 기대됩니다."
[첼시 나카바야스, 바드 하이스쿨 얼리칼리지 조교수] "이 프로그램은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우정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 경험은 학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져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샤먼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