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6월21일] 단오절 연휴를 맞아 톈진(天津) 하이허(海河) 츠펑(赤峰)교 근처에 위치한 진뤼쭤안(津旅左岸)공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근 수년간 톈진은 하이허의 역사∙문화, 수변 경관 등 자원을 기반으로 하이허 연안 소비 벨트를 활성화하며 여름철 야간 소비 진작에 힘쓰고 있다.
19일 진뤼쭤안공간에서 하이허의 야경을 감상하는 시민과 관광객. 2026.6.20

19일 진뤼쭤안(津旅左岸)공간에서 문화창의 제품을 고르는 시민과 관광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