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쿤밍 6월15일] '제10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가 지난 11일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에서 개막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윈난에서 생산된 다양한 특산품들이 주요 볼거리로 떠올랐다.
한 관람객이 13일 박람회에서 윈난성 훙허(紅河)주 멍쯔(蒙自)시에서 생산된 비파고(枇杷膏)를 시음하고 있다. 2026.6.13

한 관람객이 13일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에서 윈난(雲南)성 푸얼(普洱)시에서 생산된 푸얼차를 시음하고 있다.
'제10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가 지난 11일 윈난성 쿤밍(昆明)시에서 개막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윈난에서 생산된 다양한 특산품들이 주요 볼거리로 떠올랐다. 2026.6.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