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홍콩 6월13일] 11일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 입경사무소가 오는 25일 강주아오(港珠澳)대교 홍콩 통상구에 2곳의 '심리스e-채널'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통관 인원이 등록을 완료하면 시스템은 안면 인식과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게 된다. 전 과정에서 대기 없이 약 5초 만에 출경 수속을 완료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기존의 'e-채널'보다 약 2초 빨라진 속도다.
이날 강주아오 대교 홍콩 통상구에서 포착한 '심리스e-채널'. 2026.6.11

11일 강주아오(港珠澳)대교 홍콩 통상구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원들이 '심리스e-채널'을 홍보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