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4일]6월 13일은 '문화∙자연유산의 날'이다.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은 세계 자연유산과 자연∙문화 복합유산의 과학적, 체계적, 전체적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보전 상황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에서 중국의 유산지 가운데 90%의 종합 평가가 '우수'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평균 수준인 61%, 아시아 평균 수준인 68%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