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톈진 6월14일]12일 모델들이 '2026 톈진(天津) 패션쇼' 무대에서 '뉴 차이니즈 스타일(新中式·신중식)' 기성복을 선보이고 있다.
'디양(抵羊)∙2026 톈진 패션위크'가 이날 저녁 톈진문화센터 시민광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패션위크는 톈진시의 주요 랜드마크에 특색 있는 무대를 마련해 문화·관광·상업의 융합 발전을 촉진했다. 2026.6.13
'디양(抵羊)∙2026 톈진(天津) 패션위크'가 12일 저녁 톈진문화센터 시민광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패션위크는 톈진시의 주요 랜드마크에 특색 있는 패션쇼 무대를 마련해 문화·관광·상업의 융합 발전을 촉진했다.
이날 '뉴 차이니즈 스타일(新中式·신중식)' 의상을 선보인 모델들과 디자이너가 피날레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6.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