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6일]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6G 혁신 발전을 위한 부처-성(省) 간 협동 시범지역 특별행동 통지를 발표했다.
4일 공신부에 따르면 당국은 오는 2029년까지 지방정부와 기업의 혁신 활력을 더욱 자극하고 자주적이면서도 혁신적인 6G 기술 방안을 구축할 방침이다.
통지는 기술 난관 극복, 산업 연구개발, 시나리오 육성, 프로젝트 배치 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6G 기지국, 핵심 네트워크 등 통신 장비 산업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신형 단말기, 칩 부품, 운영 체제, 상업 항공우주 등 6G 관련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는 목표도 설정됐다.
통지에는 ▷몰입형 통신 ▷산업 제조 ▷저고도 경제 ▷체화지능 ▷스마트 해양 등 6G 잠재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지역 여건에 맞게 6G 응용 시나리오를 육성하는 조치도 포함된다.
공신부는 6G 발전 동향을 면밀히 추적하고 적시에 시범 지역의 최적화 조정 업무 방안을 조직할 계획이다. 동시에 IMT-2030(6G) 추진팀을 만들어 6G 기술 테스트를 질서 있게 진행해 시범 지역의 연구개발 성과가 관련 제품에 우선 적용되도록 지원하고 6G 발전 대회 등이 시범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