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6월5일] 중국과학원 유전·발육생물학연구소의 쉬차오(許操)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이 8년에 걸친 연구 끝에 생장기 농작물의 저온 감지 및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이를 통해 식물이 예측 불가능하고 단기적인 냉해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어 체계를 가동하는지를 규명했다. 해당 성과는 3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이날 종자혁신 전국 중점실험실에서 논문 제1저자이자 박사후 연구원인 천수둥(陳樹棟)이 소형 펩타이드와 수용체 복합체의 분자 구조 모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6.4

중국과학원 유전·발육생물학연구소의 쉬차오(許操) 연구원(왼쪽)과 천수둥(陳樹棟) 박사후 연구원이 3일 종자혁신 전국 중점실험실에서 개량된 벼의 생장 상태를 관찰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