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치치하얼 6월5일] 최근 중국 '두루미의 고향'이라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룽(扎龍)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두루미가 번식기를 맞으며 두루미 가족이 늘고 있다. 이미 11마리의 새끼 두루미가 부화해 생존한 것으로 집계됐다.
3일 2천100㎢ 규모의 세계 최대 야생 두루미 번식·서식지인 자룽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포착한 두루미 가족. 2026.6.4

3일 중국 '두루미의 고향'이라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룽(扎龍)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어미 두루미가 새끼 두루미와 알을 돌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