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서울 6월5일] '니하오! 차이나' 관광설명회가 4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주한 중국대사관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산둥(山東)성, 안후이(安徽)성, 하이난(海南)성,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 및 중외문화여유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교한 문화창의 제품과 뛰어난 무형문화유산, 아름다운 다도, 다채로운 지역 먹거리, 깊은 풍미의 전통주 등 중국의 '문화'와 '맛'을 결합한 관광 상품이 대거 소개돼 중국 고유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관광업계 약 100개 기업에서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山东省展台 新华社
한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중국식 라이프 스타일'이 전 세계 젊은 세대를 매료시키고 있으며 '니하오! 차이나'는 이미 중국 관광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더 많은 한국 관광객이 산둥·안후이·하이난·우시 등을 방문해 '중국의 맛'을 음미하고 중국 문화를 느끼며 중국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