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장예 5월20일] 초여름을 맞은 간쑤(甘肅)성 산단(山丹)마장에 푸른 초원이 펼쳐졌다. 치롄산(祁連山) 북쪽 기슭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말 떼와 호수, 초원, 설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18일 산단마장 초원에서 풀을 뜯는 말들. 2026.5.19

18일 간쑤(甘肅)성 산단(山丹)마장에서 말 떼가 풀을 뜯고 있다.
초여름을 맞은 산단마장에 푸른 초원이 펼쳐졌다. 치롄산(祁連山) 북쪽 기슭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말 떼와 호수, 초원, 설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2026.5.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