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짱 나무춰, 호수 해빙기 맞아-Xinhua

中 시짱 나무춰, 호수 해빙기 맞아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20 09:24:30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라싸 5월20일]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축제' 나무춰(納木錯)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西藏)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전통 의상을 입은 배우들이 나무춰 호숫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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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짱(西藏)자치구 나무춰(納木錯) 호수 해빙식 행사 현장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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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짱(西藏)자치구 나무춰(納木錯) 호수 해빙식 행사 현장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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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짱(西藏)자치구 나무춰(納木錯) 호수 해빙식 행사 현장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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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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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짱(西藏)자치구 나무춰(納木錯) 호수 해빙식 행사 현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관광객.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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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나무춰 호숫가.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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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나무춰 호숫가.

이날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雪域)고성·성지 라싸(拉薩) 문화관광 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천718m에 위치한 나무춰는 시짱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매년 5월이면 오랫동안 얼어 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고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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