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5월19일] 중국 주요 전력 생산기업의 지난달 발전량이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주요 전력 생산기업의 4월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7천440억㎾h(킬로와트시)를 기록했다. 이는 3월 증가율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치다. 1∼4월 누적 발전량은 3조1천200억㎾h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4월 기준, 수력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3월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태양광 발전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1% 늘었으며 화력 발전량은 3.1% 증가했다. 원자력과 풍력 발전량은 각각 8.7%, 5% 감소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