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交部发言人介绍俄罗斯总统普京访华安排
中 외교부,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중 일정 소개

应国家主席习近平邀请,俄罗斯总统普京将于5月19日至20日对中国进行国事访问。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外交部发言人郭嘉昆18日在例行记者会上介绍了普京此访安排和中方期待。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문 일정과 중국 측의 기대를 소개했다.
郭嘉昆说,这将是普京总统第25次到访中国。访问期间,两国元首将就双边关系、各领域合作以及共同关心的国际地区问题交换意见。
궈 대변인은 이번이 푸틴 대통령의 25번째 중국 방문이 될 것이라며 방문 기간 양국 정상은 양자 관계와 영역별 협력, 공동 관심사인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전했다.
郭嘉昆表示,近年来,在习近平主席和普京总统的战略引领下,中俄新时代全面战略协作伙伴关系健康稳定深入发展,各领域合作不断拓展,为两国和两国人民带来实实在在的利益,也为维护全球战略稳定和国际公平正义作出重要贡献。
궈 대변인은 최근 수년간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러 신시대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깊이 있게 발전했다며, 각 분야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장돼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줬고 글로벌 전략적 안정과 국제 공평·정의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郭嘉昆说,今年是中俄战略协作伙伴关系建立30周年、《中俄睦邻友好合作条约》签署25周年,也是“中俄教育年”启动之年。双方将以此为契机,继续推动中俄关系向更深层次、更高水平发展,为世界注入更多稳定性和正能量。
궈 대변인은 올해가 중·러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30주년이고 '중·러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이자 '중·러 교육의 해'가 시작되는 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측은 이를 계기로 중·러 관계를 더욱 깊고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세계에 더 많은 안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