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출판기념회 카이로서 열려-Xinhua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출판기념회 카이로서 열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14 15:40:40

편집: 朴锦花

[신화망 카이로 5월14일]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治國理政)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가 13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렸다.

푸화(傅華) 신화통신사 사장이 13일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治國理政)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출판 기념회에는 푸화(傅華) 신화통신사 사장과 에삼 샤라프 전 이집트 총리, 랴오리창(廖力強) 주이집트 중국대사, 모하메드 빈 압둘라브 알야미 이슬람협력기구(OIC) 통신사연합(UNA) 사무총장을 비롯해 중국과 아랍 국가의 언론·싱크탱크·정부기관 및 지역·국제기구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

신화통신사는 이번 행사서 '신시대 중국-아랍 협력의 성과, 기회와 전망' 싱크탱크 보고서와 '글로벌 사우스 핵심 키워드 해설'도 함께 발표했다.

13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열린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에서 푸화 신화통신사 사장, 에삼 샤라프 전 이집트 총리(오른쪽 둘째), 랴오리창(廖力強) 주이집트 중국대사(왼쪽 첫째), 모하메드 빈 압둘라브 알야미 이슬람협력기구(OIC) 통신사연합 사무총장(오른쪽 첫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 현장. (사진/신화통신)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귀빈들. (사진/신화통신)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 및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 아랍어판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13일 책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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