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항저우 5월14일]지난 11일 스마트 교통 관리 로봇이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후빈(湖濱)상권의 한 교차로에서 교통 규칙을 준수하는 보행자들을 향해 양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스마트 교통 관리 로봇 15대가 이번 달 1일부터 항저우에서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들 로봇은 항저우 도심 도로, 관광지 등 주요 지점에서 관광객 길 안내, 교통 지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2026.5.13
스마트 교통 관리 로봇 15대가 지난 1일부터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들 로봇은 항저우 도심 도로, 관광지 등 주요 지점에서 관광객 길 안내, 교통 지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11일 항저우 후빈(湖濱)상권의 한 교차로에서 근무 중인 스마트 교통 관리 로봇. 2026.5.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