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카이로 5월14일]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가 12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는 '예술의 융합: 함께 이어온 실크로드 천 년 문맥' 중·아랍 예술전이 열렸다.
이날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귀빈이 중·아랍 예술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5.12

12일 이집트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중·아랍 예술전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귀빈.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